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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 매달린 농구공
작성자
관리자 날짜 2018-11-01 조회수 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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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budong@hanmail.net
내용


어부동 연꽃마을 카페에서 내다보이는 입구쪽 벚나무 위에
이상한 둥근 물체가 생겨났습니다.
가까이 가서 위를 쳐다보니 이런!
거대한 말벌 집입니다.
지금까지 본 말벌 집 중 최대치입니다.
그 동안 집 주위에, 정자 천장에 지은 말벌집을 부셨더니
저렇게 높은 데다 지은 모양입니다.
 
하도 높은 곳, 약간 굵은 가지에다 지어서
제거할 방법이 없습니다.
사다리 차를 불러야 할 지경입니다.
사람에게 피해를 줄 정도는 아니어서
그냥 두고 보는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.
11월 첫날, 지금도 벌들이 부지런히 드나듭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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