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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에 장작난로 설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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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날짜 2018-11-01 조회수 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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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budong@hanmail.net
내용


가을이 깊어가고 기온이 제법 내려갑니다.
자녀를 결혼시키신 어느 분이 감사하다고
어부동 연꽃마을에 새 장작난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.
설치한 뒤에 불을 지피니 아주 따뜻합니다.
연통에 하얀 연기가 나오는 멋진 풍경이 연출되고 있기도 합니다.

연꽃마을 뒤안에는 땔감 나무들이 쌓여 있고
이제 도끼질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.
장작 패기 체험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생겼습니다. 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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